심장으로 느껴 본 다솔사 풍경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가능한 일이다. 그것을 모르고 살아 갈 뿐이다. 순간순간이 행복이었다고 지나고서야 아..... 힘든 시간을 잘 견디고 있는 작은 딸 슬비와 다솔사를 찾았다. 인기척이 그리웠는지 낙엽 하나가 반긴다.... 살아 있는 이야기/하루 가운데 2014.11.18
우크렐레 자랑 특별날 것도 아니지만 이번 우크렐레는 약간의 고가로 구입했다. 요즘따라 한가한 시간이 많아 마음 기대는 친구처럼 우크렐레 끼고 산다. 일주일에 하루 두시간 배우지만 벌써 삼주차 지나서 도레미송까지 진도 나갔다. 가만히 있으면 물처럼 흘러가버리는 시간이지만 마음 놓고 쉬지.. 활동수첩/기타교실 2014.09.24